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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과교정과 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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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과교정과 칼럼
제목 어린이 구강 문제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.
조회수 1,161 등록일 2022-12-08
내용

안녕하세요.

강서구 마곡역에 위치한 아름다운바른이

교정전문의 홍영민 대표원장입니다.

​

어린이치아교정은 조기에 미리 꼭 해야 하는 경우와

지켜보면서 영구치가 잘 나오는지,

조화로운 성장으로

골격 부조화는 없는지 체크하게 됩니다.

​

자녀의 치열이나 구강 상태 및 골격 상태가

아래와 같은 증상으로 의심된다면

가까운 교정치과에 내원하여

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
​

왜냐하면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

무심코 지나치게 되면

​

나중에는 악화된 부정교합으로 인해

최종 교정치료 결과가 미흡하거나

발치를 해야 하거나

​

골격 성장 조절 시기를 놓쳐

안모의 개선이 어려울 수 있어

​

조기에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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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가 울퉁불퉁하거나,

치아 사이에 틈이 있는 경우에는

영구치가 결손일 수도 있고,

​

위아래 중심선이 눈에 띄게 맞지 않는 경우,

​

손가락을 빨거나 혀를 내미는 등의

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,

​

위아래 치아가 서로 맞물리지 않고 떠 있는 개방교합을 보이는 경우,

​

앞니가 반대로 물리거나

주걱턱 안모를 보이는 경우,

​

유치가 정상 시기보다 너무 일찍 빠진 경우 등

​

이러한 문제를 보이거나

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

​

교정과 전문의에게 반드시

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

​

별다른 문제가 없더라도

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

방사선 사진 촬영을 포함하여

꼭 검진을 받아

​

치아의 개수에는 문제가 없는지

골격 관계는 정상인지 등을

미리 확인해 두시면

​

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부정교합의 문제를

미리 대비하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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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적인 치아의 개수는

유치는 총 20개, 영구치는 사랑니를 제외하고

총 28개입니다.

​

정상 개수보다 많은 경우에는 과잉치,

부족한 경우에는 결손치라고 합니다.

​

과잉치는 구강 내 잇몸뼈 어느 부위에도

존재할 수 있지만

가장 주로 나타나는 부위는

가운데 윗니 근처입니다.

​

과잉치는 유전 경향이 높아

부모 혹은 형제에서 발견되었다면

자녀와 다른 형제에게서도

존재할 가능성이 높고,

​

일반적으로 잇몸뼈 속에 존재하므로

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렵고

​

방사선 사진을 찍어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​

과잉치는 잇몸 밖으로 나오기도 하지만,

잇몸뼈 속에 묻혀있어서

주위 영구치의 뿌리를 녹이거나

맹출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

​

이러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

조기에 발거해 주어야 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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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과잉치를 예방하고 영구치가 잘 나오도록

그리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

유치열기에서 영구치열기로 바뀌는

만 5~6세 혹은 만 7세 이전에

​

꼭 교정치과를 찾아

전체 치아를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사진과

얼굴뼈 전체를 볼 수 있는 세팔로 방사선 촬영을

하는 것이 좋습니다.

​

과잉치가 발견되었다면

영구치의 맹출을 방해하거나

주위 치아의 뿌리를 흡수시킬 수 있으므로

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며

​

아이의 성장 양상과 개인 상태에 따라

계획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

​

교정치과에서 상담하여

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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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의 구강 문제나 부정교합은

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요

​

유치의 너무 이른 조기 탈락,

매복치, 영구치 맹출 공간 부족,

좁은 악궁, 주걱턱이나 무턱 등의 골격적 부조화,

​

그리고 알레르기나 비염 등으로

코로 숨 쉬는 것이 어려워

자주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에는

​

입안을 건조하게 하여

충치에 취약하고,

입 냄새를 유발하거나

​

부정교합을 심화시키기도 하므로

이비인후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,

​

부정교합은 턱성장조절이나 악궁을 확장하는 등의

교정치료를 통해

개선할 수 있습니다.